This is a Title Space.
This is a Descriptions Space.
갑산체리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his is a Descriptions Space.
마을의 유래2019-01-04T15:02:57+00:00

갑산체리마을의 유래

*갑산체리마을을 전경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자안 마을

정자안은 갑산리의 으뜸마을로서 정자안 서남쪽으로 탑골, 서쪽으로 정산말, 동쪽 벌판에 평짓말, 동북쪽 맞은 편에 동녘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자안은 정자가 있는 안쪽마을이어서 정자안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진의 하단 오른쪽에는 다섯 채의 녹색주말농장이 들어서 있고, 하단 왼쪽의 논은 체리복지회관 및 마을 공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정자안 마을

정자안은 갑산리의 으뜸마을로서 중자안 서남쪽으로 탑골, 서쪽으로 정산말, 동쪽 벌판에 평짓말, 동북쪽 맞은 편에 동녘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자안은 정자가 있는 안쪽마을이어서 정자안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진의 하단 오른쪽에는 다섯 채의 녹색주말농장이 들어서 있고, 하단 왼쪽의 논은 체리복지회관 및 마을 공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탑골 마을

탑골에는 수령이 300년이 넘은 보호수가 있는데, 옛날에는 이 나무에서 단오날 그네를 매어 놓고 그네를 뛰기도 하였습니다. 탑골의 명칭은 오래 전에 이곳에 절이 있었고 근처에는 부처바위와 7층석탑이 있었는데 절은 없어지고 탑만 남게되어 탑골이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탑촌의 뒤쪽으로 마을저수지 봉제가 있어 갑산리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면서 낚시터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탑골 마을

탑골에는 수령이 300년이 넘은 보호수가 있는데, 옛날에는 이 나무에서 단오날 그네를 매어 놓고 그네를 뛰기도 하였습니다. 탑골의 명칭은 오래 전에 이곳에 절이 있었고 근처에는 부처바위와 7층석탑이 있었는데 절은 없어지고 탑만 남게되어 탑골이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탑촌의 뒤쪽으로 마을저수지 봉제가 있어 갑산리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면서 낚시터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산말 마을

정산말은 풍수지리적으로 봤을 때 산을 의지하고 있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정산말을 감싸 안은 듯한 마을 뒤의 깎은등이산은 옛날부터 마을사람들의 놀이터가 되기도 하고 나물, 칡 등을 캐어먹을 수 있는 곳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산입니다. 마을 앞쪽에는 작배기들이라는 넓은 들이 있는데 이 들을 파보면 기왓장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 현재에도 기왓장이나 사발 등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갑산리가 오래 전에는 매우 번성했던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산말 마을

정산말은 풍수지리적으로 봤을 때 산을 의지하고 있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정산말을 감싸 안은 듯한 마을 뒤의 깎은등이산은 옛날부터 마을사람들의 놀이터가 되기도 하고 나물, 칡 등을 캐어먹을 수 있는 곳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산입니다. 마을 앞쪽에는 작배기들이라는 넓은 들이 있는데 이 들을 파보면 기왓장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 현재에도 기왓장이나 사발 등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갑산리가 오래 전에는 매우 번성했던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녘 마을

갑산의 5개 마을의 동쪽에 있다고 해서 동녘이라 불렀다고도 하고 또 고려시대에 동쪽에 역참이 있어서 동역이라고도 불렀다고 합니다. 동녘 마을은 역이 있던 마을이라 그런지 일찍부터 개화의 바람이 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구한말에 교회가 세워졌고, 동숙학숙이란 교육기관이 설립되어 교육의 요람이 되었는데, 현 소이초등학교의 전신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녘 마을

갑산의 5개 마을의 동쪽에 있다고 해서 동녘이라 불렀다고도 하고 또 고려시대에 동쪽에 역참이 있어서 동역이라고도 불렀다고 합니다. 동녘 마을은 역이 있던 마을이라 그런지 일찍부터 개화의 바람이 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구한말에 교회가 세워졌고, 동숙학숙이란 교육기관이 설립되어 교육의 요람이 되었는데, 현 소이초등학교의 전신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평짓말 마을

정자안 동북쪽 벌판에 있는 마을로 벌판이 있다하여 평짓말이라 하였으며, 옛날에 피전(정육점)이 있었기에 피전거리라 하였다고 합니다. 정산말에서 흐르는 갑산천이 평짓말 앞에서 동녘천과 만나고 마을 앞으로는 넓은 들이 펼쳐져 있으며, 2008년에 갑산리가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체리나무 400그루를 평짓말에서부터 가로수로 심게 되었습니다.

평짓말 마을

정자안 동북쪽 벌판에 있는 마을로 벌판이 있다하여 평짓말이라 하였으며, 옛날에 피전(정육점)이 있었기에 피전거리라 하였다고 합니다. 정산말에서 흐르는 갑산천이 평짓말 앞에서 동녘천과 만나고 마을 앞으로는 넓은 들이 펼쳐져 있으며, 2008년에 갑산리가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체리나무 400그루를 평짓말에서부터 가로수로 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