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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산체리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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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볼거리2019-01-04T15:02:40+00:00

마을 볼거리

거북공원

우리 마을의 자랑인 거북공원.
지압효과가 있는 자갈을 깔아놓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공원.
곳곳에 의자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 등을 설치해 놓아
온 가족이 쉴 수 있는 공간

마을 보호수

유난히 보호수 나무가 많은 체리마을.
금봉산 금봉사 터 향나무(수령 900년), 정자안 은행나무(수령 800~1300년), 정자 안 느티나무(수령 460년), 탑골 느티나무(수령 350년), 평지말 느티나무(수령 160년) 등
아름드리 보호수 나무 찾아보기

봉산연못

마을 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만든 저수지.
마을에 저수지가 있으면 화재가 없다는 전설이 있다고 전해내려오며, 나무데크와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다.

권길충신각

충신 권길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충신문이다.
권길은 임진왜란 때 상주판관으로 왜적과 싸우다 순국하였으며 순국 후에 영풍군에 추봉되고 이조판서에 추종되었다.
선조 35년(1602년)에 공의 충정을 기려 충신의 정려문이 내렸으며 상주의 충렬사에 제향 되고 있다.

탑골7층석탑

원래는 7층 석탑이었으나 전체 높이 220Cm의 규모로 4층만 보존되어 오다 2001년 도난당한 아픈 기억이 있는 탑이다.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빌며 정신적 단결심과 민속적 문화를 계승하는 상징물로 삼아왔던 이 석탑은 이후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현재의 탑으로 복원하였고 원래 탑의 행방을 찾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재현하여 세운 것이라고 한다.

계곡입구

체리마을 계곡 가는 길에 있는 장승.
뿌리 주변에 얼굴을 만들어서 멋스럽다.
두 개의 장승 옆에 서서 기념 사진을 찍어본다.

체리농장

갑산리의 체리나무는 1992년 귀농인이 처음 묘목을 식재한 이래 여러 번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농촌진흥청의 적극적인 지원 및 거듭된 재배기술연구를 통해 1999년 충청북도내에서 최초로 수확에 성공함으로써 타지역 과수농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갑산저수지

갑산저수지는 봉제라고도 하며 1964년 완공된 저수지로 둘레 1.5km로 현재 유료낚시터로 사용되고있다.

갑산리 산제당

임진왜란 때 소실된 금봉사가 있었던 자리에 산제당이 지어졌다고 한다. 1972년 박정희정권이 공비가 은닉할 수 있다는 구실로 전국의 산제당을 모두 철거할 때 없어졌고 지금은 일부만이 남아있다.
산제당 터에 남아있는 신목인 향나무는 수령이 900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되며, 근처 두 개의 샘 중에 상천은 일년내내 물이 솟고 있는데 산제 때 정한수로 사용된다고 한다. 지금은 산신제가 중단되었지만 금봉산 산신령이 영검하다 하여 수원, 안산 등 경기도 지역에서 치성을 올리러 오는 사람들이 있다.

권제 부조묘

권제 부조묘는 권제(權踶)(1387~1445)를 봉안한 사당이다. 문경(文景)은 권제의 시호이다. 본관은 안동이며 권근(權近)의 아들이다. 1445년(세종 27) 정인지, 안지 등과 『용비어천가』 편찬에 참여하였다. 훗날 영의정에 증직되고 길창부원군(吉昌府院君)에 추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