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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산체리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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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소개2019-01-04T15:02:46+00:00

갑산체리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갑산리는 금봉산과 깎은등이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모습으로 자리잡고, 마을 전체가 나지막한 산으로 둘러싸여 마치 마을을 병풍처럼 막아주는 형상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입니다. 또한, 금봉산에서 발원하여 정주안 마을앞을 지나는 탑골천과 동녘마을에서 내려온 동녘천이 합류하는 갑산천이 있어 농촌의 정겨움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고즈넉한 마을입니다.

음성군과 괴산군의 경계에 위치한 관계로 산수가 수려하고 금봉산 아래에는 천혜의 자연을 막아세운 저수지가 있습니다.

가뭄에도 물이 풍족하여 예로부터 논농사와 밭농사가 고르게 발달되어 왔으며 풍족한 생활로 인해 여가문화로써의 마을 문화를 일찍부터 꽃피웠는데, 거북놀이의 해학과 풍물, 술령수 놀이(깃대싸움)의 호범함이 깃든 단결문화가 주민들 속에 자리매김 되어졌고 논매기(방아호) 소리, 담바구 타령, 지경수(터다지는) 소리 등 우리 농촌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온 자연부락입니다.

갑산리의 체리는 1992년 귀농인이 처음 묘목을 심고 이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농촌진흥청의 지원과 재배기술 연구를 통해 1999년에 처음으로 수확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되면서 2009년부터 갑산체리마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마을의 가로수를 체리나무로 식재함으로써 마을 방문객들에게 특이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음성군과 괴산군의 경계에 위치한 관계로 산수가 수려하고 금봉산 아래에는 천혜의 자연을 막아세운 저수지가 있습니다.

가뭄에도 물이 풍족하여 예로부터 논농사와 밭농사가 고르게 발달되어 왔으며 풍족한 생활로 인해 여가문화로써의 마을 문화를 일찍부터 꽃피웠는데, 거북놀이의 해학과 풍물, 술령수 놀이(깃대싸움)의 호범함이 깃든 단결문화가 주민들 속에 자리매김 되어졌고 논매기(방아호) 소리, 담바구 타령, 지경수(터다지는) 소리 등 우리 농촌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온 자연부락입니다.

갑산리의 체리는 1992년 귀농인이 처음 묘목을 심고 이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농촌진흥청의 지원과 재배기술 연구를 통해 1999년에 처음으로 수확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되면서 2009년부터 갑산체리마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마을의 가로수를 체리나무로 식재함으로써 마을 방문객들에게 특이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을 현황

갑산리는 탑골, 정산말, 정자안, 평짓말, 동녘 등 다섯 개의 부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을의 생성시기에 대한 명확한 고증은 없으나 고려시대부터 충주부 봉산현 이었으며
조선시대까지 그 명칭을 이어오다 1914년 일제에 의한 지방행정 통폐합으로 인하여
음성군 소이면에 편입되어 갑산리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마을 어귀에는 봉산연못이라 불리는 평짓말 소류지가 있는데 소류지는
마을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만든 저수지로 마을에 저수지가 있으면
화재가 없다는 전설이 있어 조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저수지 주변으로 아름다운 꽃길과 쉼터가 조성되어있어 평안한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마을 현황

갑산리는 탑골, 정산말, 정자안, 평짓말, 동녘 등 다섯 개의 부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을의 생성시기에 대한 명확한 고증은 없으나 고려시대부터 충주부 봉산현 이었으며 조선시대까지 그 명칭을 이어오다 1914년 일제에 의한 지방행정 통폐합으로 인하여 음성군 소이면에 편입되어 갑산리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마을 어귀에는 봉산연못이라 불리는 평지말 소류지가 있는데 소류지는 마을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만든 저수지로 마을에 저수지가 있으면 화재가 없다는 전설이 있어 조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저수지 주변으로 아름다운 꽃길과 쉼터가 조성되어있어 훌륭한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마을 소개 영상